우정약품 657억-우정메디칼 299억 매출
- 최은택
- 2005-04-01 20:53: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기순익, 우정약품 '손실'-우정메디칼 '급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우정약품은 지난해 657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2.50% 성장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14억4,000만원에서 47억2,000만원으로 50.03%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유동비율은 106.59%, 부채비율은 658.98%, 차입금의존도는 28.72% 등으로 나타났다.
계열사인 우정메디칼 역시 전기대비 26억 성장한 29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4,000만원 줄어든 6억5,000만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도 3억3,800만원에서 2,900만원으로 급감했다.
안정성지표인 유동비율은 107.30%, 부채비율은 534.01%, 차입금의존도는 24.92%로 나타났고,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18%, 매출액순이익률은 0.10%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