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약품, 매출은 늘고 당기순이익 감소
- 최봉선
- 2005-04-04 13: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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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성장한 563억 올려...순이익률 0.41%에 머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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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약품(대표 조선혜)은 지난해 563억2,2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526억8,900만원 대비 6.9% 성장했다.
4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9억5,700만원으로 전기 9억1,600만원보다 4.48% 성장했으나 당기순이익은 2억3,200만원에 그쳐 전기 7억9,800만원에 비해 마이너스 70.93%를 보였다.
안정성 지표를 나타내는 유동비율은 103.91%, 부채비율은 1,252%로 높은 대신 차입금의존도는 4.06%로 낮았다.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70%, 매출액 순이익률은 0.41%에 머물렀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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