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서울아산 'A학점 12개' 최고 병원
- 김태형
- 2005-04-14 10:10: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성 10개-세브란스 4개 희비...의정부성모병원도 '우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복지부, 78개 병원평가 발표
첫 시행된 의료기관평가에서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이 최고 성적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종합병원에서는 가톨릭의정부성모병원과 강릉아산병원이 ‘우수’ 등급을 9개 받아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14일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500병상이상의 종합전문요양기관 42곳과 종합병원 36곳 등 78곳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결과는 최대기대치 100을 기준으로 우수(90이상), 양호(70이상~90미만), 보통(50이상~70미만), 미흡(50미만) 등 5등급으로 나눠 발표됐다.
평가결과를 보면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이 검사, 방사선검사, 약제, 중환자, 병동, 외래 등 12개 분야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대한민국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병원에 올랐다.
이어 삼성서울병원은 약제, 중환자, 영양, 의료정보/의무기록, 안전관리, 시설관리 등 10개분야에서 우수등급을 받아 그 뒤를 이었다.
빅4 병원인 연대의대 세브란스병원은 감염관리, 안전관리, 영양, 중환자 등 우수등급이 4개 분야에 머물러,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과 큰 차이를 보였다.
이어 가톨릭의대 강남성모병원과 경희대부속병원이 9개 분야에서 우수등급을 받았으며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8개, 이대목동병원 7개 순이었다.
종합병원에서는 가톨릭의정부성모병원과 강릉아산병원이 9개분야에서 우수등급을 받아 상위권에 올랐다.
반면 광주기독병원과 국립경찰병원, 남광병원, 동국대 경주병원, 분당제생병원, 안동병원, 전북대병원, 지방공사 강남병원,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 등 9개병원등 우수등급이 전무했다.
복지부는 “평가를 받은 의료기관들에 대한 자세한 평가결과는 해당 병원들에게 개별 통보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