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운약품, 164억 매출...당기순익 1억원
- 최은택
- 2005-04-17 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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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대비 17.90% 매출감소...영업이익도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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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운약품은 지난해 164억9,000만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17.90% 마이너스 성장했다.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기 4억8,000만원에서 60.31% 감소한 1억7,000만원으로 나타났고, 경상이익도 3억3,000만원에서 1억6,000만원으로 줄어들었다.
당기순이익은 전기 2억1,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50.79% 감소했다.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09%, 매출액순이익률은 0.65%, 안정성지표인 유동비율은 115.50%, 부채비율은 298.86%, 차입금의존도는 6.26%였다.
성운약품은 지난 89년 11월 설립됐으며, 대주주인 김성만씨와 특수관계인 등이 80.74%, 기타주주 1인이 19.26%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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