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알리스 마케팅 본부장에 김경숙씨 발탁
- 송대웅
- 2005-05-02 18:08: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년간 홍보팀장 재직...시알리스 런칭이후 홍보주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릴리는 시알리스 마케팅 본부장에 김경숙 홍보팀장을 전격 발탁했다.
그간 양은영 과장의 퇴직이후 공석이였던 시알리스 마케팅 브랜드매니저로 내부인사 발탁이 유력시 되었다.
이에따라 신임 김 본부장은 시알리스 마케팅 전반에 대해 지휘하게 된다.
김 본부장은 "제약업계 블록버스터인 시알리스는 런칭 이전부터 함께 해온 제품이라 워낙 애착도 있었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시알리스 브랜드 전체를 책임지게 됐다"라며 "앞으로 ‘시알리스 브랜드 매니저’를 넘어서 ‘발기부전 질환 매니저’가 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경숙 본부장은 지난 3년간 릴리 홍보팀장으로 근무해 왔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7[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10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