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가정의 달 '우황청심원' 판촉 강화
- 최봉선
- 2005-05-04 09: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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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씨고집' 라디오 광고...광범위 적응증 내세운 가정상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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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회사는 5월의 매출목표를 20억원으로 잡고, 판매증진을 위해 4월23일부터 '최씨고집' 라디오 광고를 새로이 시작하는 등 판촉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동우황청심원'은 우황, 사향을 비롯한 30여가지 약물로 구성되며 운동마비, 언어장애 등 순환계질환까지 치료가 가능한 광범위한 적응증을 갖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천연사향이 함유된 '광동우황청심환'은 노인, 장년층 뿐만 아니라 수험기 학생들에게도 심리적 안정을 취하는 상비약으로 효과가 크다고 평가받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과중한 업무에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는 이유로 술이나 흡연을 하게 되면 두뇌활동 에 영향을 미쳐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면서 "직장인의 과로에도 광동우황청심원이 최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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