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허종옥 인사담당 상무 영입
- 송대웅
- 2005-05-04 10: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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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비통 코리아 근무...15년간 외국기업 인사업무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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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허종옥 상무는 사내 임직원을 위한 효과적인 교육 프로그램, 임직원 관리, 복지 정책 등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인사부를 진두지휘하게 된다.
허종옥 상무는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 비서학과를 졸업후 지난 15년간 외국계 기업에서 줄곧 인사업무를 담당해 왔다.
허 상무는 JP 모건 체이스에서 인사 업무를 시작해, 세계적인 조직 및 인사 컨설팅社인 타워스 페린 코리아에서 HR 컨설턴트로 근무했으며 모토로라 코리아에서 인사부 매니저 근무후 2002년부터 올해 초까지 패션 회사인 루이비통 코리아에서 HR Director직을 역임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이승우 사장은 “현재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두드러지는 성장을 지속하는 동시에 ‘2010년 국내 전문의약품 시장에서 가장 존경 받는 제약회사’로 자리매김하는 중장기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전문적인 인재 관리 및 인적 자원 개발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허 상무는 수년간 외국계 기업에서 능력과 역량을 보여주었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걸맞는 전문적인 지식과 노하우를 가진 적임자로,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인재 관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허종옥 상무는 “그 동안 쌓아온 경력과 지식을 바탕으로, 최고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가진 업계 최고의 기업,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서 직원 개개인의 능력 개발은 물론 동시에 조직 및 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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