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치료방사선 기술 개도국에 공여
- 최은택
- 2005-05-04 11:03: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UNDP 서울사무소와 국제협력사업 체결...30만불 규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식약청은 오는 2007년까지 3년간 아·태지역 개도국 방사선치료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총30만불 규모의 국제협력사업을 UNDP 서울사무소와 체결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1차년도인 올해는 아·태지역 개도국의 치료방사선 품질보증 현황분석을 시작하고, 2, 3차년도에는 총 20개국에서 훈련생들을 선별, 식약청과 국내 우수 병원에서 치료방사선 품질보증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사업이 끝난 후에도 희망하는 참여국에 대해 치료방사선 선량보증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식약청은 "5년간 국내 치료방사선에 대한 선량보증 프로그램을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과 노하우를 아·태지역 개도국에 전수하고자 이번 사업을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식약청은 UNDP사업 수행을 통해 전문기술 공여국으로서의 국가 위상을 제고하는 한편, 치료방사선 분야에서 주도권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7[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10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