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도협, 17일 유통발전실무위 개최
- 최은택
- 2005-05-13 10: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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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질서·제약사 마진정보 공유...복산 등 11곳 영업책임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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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도협(회장 김동권) 유통발전실무위원회가 오는 17일 협회 사무실에서 열린다.
13일 협회에 따르면 유통발전실무위는 부산경남지역 리딩 업체들의 영업책임자급이 참가하는 모임으로 거래질서 유지, 제약사 마진정보 공유, 제네릭 활성화에 따른 영업대책 등이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참가 예상업체는 복산약품, 삼원약품, 우정약품, 세화약품, 청십자약품, 백제약품, 오령약품, 영남약품, 부산약사신협, 한주메디칼, 안암약품 등.
한편 부울경도협 소속 제약회사들의 모임인 제약발전위원회도 같은날 개최된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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