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약품, 분당서울대 단독 의약품 낙찰
- 최은택
- 2005-05-13 11: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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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종 2억5천만원 규모..."기준가 대비 4~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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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약품이 분당서울대병원 단독 사용의약품을 낙찰시켰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날 입찰에는 2억5,000만원 규모 14종의 의약품이 총액입찰제 방식으로 붙여졌으며, 응찰한 4개 업체 중 아세아약품이 낙찰자로 선정됐다.
한 업체 관계자는 "기준가 대비 4~5% 떨어진 수준에서 낙찰가가 형성된 것 같다"고 밝혔다.
앞서 이지메디컴은 15종을 대상으로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애니디핀'을 리스트에서 삭제, 재공고하고 일정을 이틀간 연기시켰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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