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Only 복지위'-"무조건 배정"
- 김태형
- 2005-05-17 12:33: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내대표에 신청서 접수...2·3순위없이 1순위만 기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사협회장 출신으로 향후 의정활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이 보건복지위원회 배정을 강하게 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상진 의원실은 17일 “강재섭 원내대표에 희망하는 상임위 신청서를 정식으로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상진 의원은 그동안 보건복지위원회로 배정해달라고 구두로 요청했을 뿐 정식 문서로 제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청서 양식은 희망 상임위를 1, 2, 3순위로 기재할 수 있지만 신상진 의원은 1순위로 보건복지위만 기재한 뒤 나머지 상임위는 표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상진 의원실 관계자는 이와 관련 “한나라당 보건복지위원간에 상임위를 조정해서라도 보건복지위로 배정받아야 한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라면서 “2, 3순위 없이 1순위만 기재해 원내대표실에 정식으로 제출했다”고 말했다.
따라서 신상진 의원의 복지위 배정여부는 한나라당에서 상임위 정수조정을 요구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달 말경쯤 결론날 것으로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2"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5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6'인사 잔혹사' 반복되는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 숙제는
- 7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8"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9[기자의 눈] 반도체 랠리, 바이오가 이어받으려면
- 10'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