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한국인 유전자지도 연구성과 토론회
- 송대웅
- 2005-05-23 01: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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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 주최, 복지부 한국인 유전체사업 성과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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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오는 27일 교육문화회관 거문고홀에서 ‘2005년 보건복지부 한국인 유전체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보건복지부 인간유전체자원 관리체계와 현황(좌장 김규찬 질병관리본부)’ ‘유전체 연구현황(좌장 백강세 보건의료기술평가위원회) 및 주요성과(좌장 서울대 신상구 교수)’ 등이 논의될 예정이며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도 참석할 예정이다.
오대규 질병관리본부장은 “인간유전체사업(휴먼게놈프로젝트)으로 완성된 인간 유전자지도를 토대로 유전체학, 전사체학, 단백체학 및 생물정보학 등의 분야에서 유전체기능연구가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어 바야흐로 맞춤의학의 시대를 바라보고 있다”라며 강조했다.
이어“지난 4년간 각 유전체 연구센터에서 그간 쌓아 올린 성과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계획과 목표의 재정립을 위한 성과 발표회를 개최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행사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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