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 골다공증치료 '아렌드정 70mg' 발매
- 최봉선
- 2005-05-23 10: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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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렌드로네이트제제로 주1회 복용...연간 100억대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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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드로네이트 70mg 을 함유하는 '아렌드 정 70mg'은 매일 복용해야 하는 기존 10mg 제제의 복용 방법과는 달리 편리하게 주 1회 복용하게 됨에 따라 환자의 복약 순응도가 높아 골다공증의 장기치료에 적합한 제제라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생물학적 동등성이 입증된 '아렌드 정 70mg'은 처방과 투약이 편리하게 4정 포장으로 발매되며, 상대적으로 저렴한 1정당 7,700원의 약가를 책정함으로써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게 했다.
환인제약은 98년에 '아렌드 정 5mg, 10mg'의 발매를 계기로 국내 골다공증 치료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으며, 이번 70mg 정제의 발매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고히 증대시켜 연간 100억 원대의 제품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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