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명예지도원 교육완료...현장투입
- 강신국
- 2005-05-24 14: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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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대 추정약국엔 야간감시도 지시...28일까지 점검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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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중점 점검사항으로 ▲향정약 관리 및 보관상태 ▲전문약과 일반약 구분진열 ▲처방전 없는 전문약 판매 여부 ▲비약사 조제·판매 행위 ▲연수교육 이수 ▲개설약사 약국관리 여부 등을 제시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각구 분회장과 긴밀히 협의해 중점 점검사항에 대해 지도 계몽·계도를 하고 특히 면대로 추정되는 약국에 대해서는 야간감시도 병행할 것으로 권고했다.
권태정 회장은 이번 자율감시에 참여한 지도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계몽위주의 지도를 당부했다.
권 회장은 "연수교육필증이 없는 약국은 향정의약품 관리 및 취급할 수 없음을 널리 알려달라"며 "자율감시는 매월 진행된다"고 밝혔다.
한편 약사자율감시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명예지도원은 소속된 각 자치구에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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