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서울지원 전경련회관으로 이전
- 정웅종
- 2005-05-25 11: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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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0일 정상업무 개시...부서별 전화번호 변동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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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유용철)은 오는 6월 20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8-1)으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전경련회관 이전기간은 6월 17일 업무 종료후부터 19일까지 3일간으로 업무공백의 최소화 하기 위해 6월 20일 월요일부터 정상업무를 개시한다.
서울지원이 이전할 전경련회관 건물 5층은 정보운영부가, 7층은 지원장실, 관리부, 심사2부가, 8층은 심사위원실, 심사1부가 입주한다. 현재 사용중인 부서별 전화번호는 변동없이 그대로 사용하게 된다.
당초 심평원은 본원의 서초동 신사옥 이전으로 빠져나간 건강보험회관에 서울지원이 입주할 예정이었으나, 건강보험공단측이 사무공간을 쓰겠다고 밝혀 전경련회관으로 입주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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