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S 헬스, 정보회사 '파메트릭스' 인수
- 윤의경
- 2005-06-09 09:43: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종단적 진단·치료 기록 추적 가능...종합적 견해 제공가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료제약업계 정보회사인 IMS 헬스가 환자중심의 통합자료의 이용하는 미국 비지니스 인텔리전스 회사인 파메트릭스(Pharmetrics)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IMS는 파메트릭스를 인수함으로써 비용 대비 효과적이면서 양질의 의료관리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제약, 의료, 의학계에 지견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파메트릭스는 종단적으로 의료기록, 의료서비스, 치료를 추적하여 수집된 정보를 해석하여 정부, 기업, 관리치료기관, 제약회사에게 제공해왔다.
IMS의 최고경영자인 데이빗 R. 칼루찌 회장은 “IMS의 제약업계 추적조사 정보와 파메트릭스의 진단 및 치료에 대한 정보가 결합되면 미국 보건의료시장에 대한 가장 종합적이면서 일관된 견해를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자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2"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3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4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5[기자의 눈] 반도체 랠리, 바이오가 이어받으려면
- 6"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7'인사 잔혹사' 반복되는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 숙제는
- 8임직원 100여명이 새긴 발자국…'원 로슈' 어린이 돕기
- 9'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 10"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