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회원약국 25곳 재계약 100% 완료
- 정시욱
- 2005-06-27 18: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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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속한 의약품 배송위한 WMS 구축 등 회원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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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체인 위드팜이 올해 6월 현재 25개의 회원약국과 재계약을 완료해 100% 재계약률을 나타냈다.
위드팜(대표 박정관)은 회원약국 계약기간이 5년으로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올해 재계약을 맺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회사 측은 이들 회원약국을 대상으로 재계약 협상을 벌였으며 그 결과 6월에 재계약이 되는 25개 회원약국이 모두 재계약을 맺기로 합의했다.
또 오는 12월 말까지 계약을 완료해야 하는 5개의 회원약국도 재계약에 잠정적으로 합의한 상황이어서 올해 위드팜 회원약국의 재계약률은 100%에 이를 전망이다.
아울러 위드팜은 지난해 용인에 3천여평의 의약품 물류창고를 마련하고 의약품자동화물류관리시스템(WMS)을 구축, 총 1만5천여 가지의 의약품을 1일 2배송체계로 가동하고 있다.
이외에도 위드팜은 ▶전문약사교육과정을 통한 교육제공 ▶세무.법률.전산.경영 자문 ▶입지선정 및 경영상담 ▶인터넷을 통한 최신 의약정보 제공 ▶선진국 견학 및 연수기회 부여 ▶체인약국 홍보강화 등에 주력하고 있다.
위드팜 관계자는 “이번 재계약을 기점으로 위드팜 회원약국에 대한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향후 Total Health Company로 다시 거듭나는 위드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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