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맥스마빌 3개월새 20억원이상 판매
- 김태형
- 2005-07-26 10: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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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월 30%이상 증가..."칼슘 따로먹지 않아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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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부터 출시된 유유의 골다공증치료제 맥스마빌이 외국 신약과의 경쟁에서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유유는 26일 “런칭한 지 3개월만에 시장에서 20억원 이상의 판매가 이뤄지고 있으며 매월 30%이상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유는 이에 대해 “맥스마빌은 알렌드로네이트와 칼시트리올을 복합한 신약으로서 칼슘을 따로 먹지않아도 되는 장용필름 코팅정제제"라며 "장에서 흡수되어 상부위장관 장애가 거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유유는 이와함께 “알렌드로네이트 단일제제보다 약가가 10%정도 저렴에 환자부담이 적어 병원에 랜딩 및 처방건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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