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 마약류 명예지도원 20명 위촉
- 정시욱
- 2005-07-28 23:37: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도매협, 주부교실 소속자 위주...위반행위 신고활동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28일 마약류 명예지도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약사회, 의약품도매협회, 전국주부교실 등에 소속된 마약류 명예지도원 20명이 새로 위촉됐다. 새로 위촉된 광주광역시 약사회 소속 유강준 등 마약류 명예지도원 20인은 2년간(‘05.07.27~’07.07.26) 광주식약청과 함께 마약류의 오남용 방지 및 불법 마약류 퇴치를 위한 홍보& 8228;계몽 활동을 하게 된다.
또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 및 자료제공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광주식약청은 마약류 명예지도원이 소비자 관련 단체나 의약 관련 협회단체장이 추천한 전문가인만큼 마약류의 폐해나 예방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킴스제약, 시너지아 특허분쟁 특허법원 항소
- 2"의원은 생존 벼랑 끝"…의협, 수가협상 결렬에 정부 성토
- 3종근당 "저용량 텔미누보, 임상3상 효과"…국제학회서 발표
- 4오스코텍, 미 기업에 면역질환 신약 기술수출…계약금 375억
- 5건보공단 앞 집결한 노조 "직원무시 이사장 퇴진하라"
- 6한국파비스 레티젠, 태국 허가로 동남아 공략
- 7충북 약대 연구팀, 췌장암 복막전이 치료 전략 제시
- 8경기도약, 홍성규 진보당 도지사 후보와 정책 협약
- 9전북도약, 마약류 오남용 예방사업 본격 추진
- 10중랑구약, 회원·가족 창경궁 궁궐야행...문화해설사도 동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