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중심 의약품 안전대책 수립 모색
- 최은택
- 2005-08-07 08:06: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의경 박사, ‘의약품 안전확보 위한 리스크 관리방안’ 연구발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소비자 중심의 의약품 안전정책 수립을 위한 연구 발표회가 오는 18일 오후 3시 서울 서초동 제약협회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발표회는 복지부가 지난해 일명 PPA 감기약 사건을 계기로 의약품 안전관리체계를 정비 의약품의 위해로부터 국민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진행한 연구내용을 발표하는 것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발표내용은 △의약품 안전위기에 대한 신속 대응체계 구축방안 △의약품 위해에 대한 사전예방체계 구축 △의약품 위해로부터 국민 피해를 사전예방 또는 최소화하는 방안 등이며, 발표는 보건사회연구원 이의경 박사가 맡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2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3"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4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 5엑스탄디·엔블로 차액정산 주의보…약가유연제에 손실 우려
- 6해외 원정치료 없다…복지부 "K-바이오 규제특례 성과"
- 7쪼그라든 밴드...수가협상, 병·의원 울고 약국 웃었다
- 8[전문가 칼럼] 약사들을 위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해설
- 9국내 첫 '프리필드시린지' 제형 의료현장 도입 확산
- 10노보, 빅토자펜 국내 공급 중단…오젬픽 급여 안착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