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기관 일자별 청구 프로그램 무상제공
- 최은택
- 2005-08-12 12:42: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소프트웨어 업체와 협의...개발비 일부 지원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기관 진료비 일자별 청구전환과 관련,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보건기관에 프로그램 업그레이드판을 무상 제공하고 개발에 소요되는 비용일부를 심평원이 지원키로 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오는 11월 보건기관 진료비 청구 일자별 전환을 앞두고 명세서 개편과 관련 청구 소프트웨어 업체 6곳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심평원은 또 이들 업체들의 원활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헬프 데스크 및 교육을 실시하고 보건기관에 적극 홍보키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업체는 한국지에스티, 지티엠씨, 두영소프트텍, 영상컴퓨터시스템, 다다정보, 아이.티.엔커뮤니티 등 6곳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2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3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4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5"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6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 7일동 국내 판권 보유 코로나치료제 ‘조코바’ FDA 허가
- 8엑스탄디·엔블로 차액정산 주의보…약가유연제에 손실 우려
- 9해외 원정치료 없다…복지부 "K-바이오 규제특례 성과"
- 10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선임 잡음...노조 "이사장 퇴진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