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료원, 유전체학·임상학 집중조망
- 강신국
- 2005-09-01 09: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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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심포지움 성료...간·소화기질환 연구센터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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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에는 100여명이 참석, 21세기 새로운 연구 분야로 떠오르고 있는 영양 유전체학을 통해 본 건강식품의 효능과 주변 환경에 따른 소화기질환의 발생 및 진행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뤘다.
아주대 의대 함기백 교수의 ‘맞춤치료의 발전’이란 강의를 시작으로, 제1부에서는 ‘영양 유전체학’을 주제로 한 발표가, 제2부에선 ‘환경변화에 따른 소화기 질환’과 관련한 논의가 이뤄졌다.
한편 행사에는 태국 마하사락함대 매이트리이 수타짓 교수와 미국 조지아대 스테판 수 교수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실시,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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