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여약사대회, 동료애 느낀 계기"
- 강신국
- 2005-11-13 22: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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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 평가회 열고 참가자 노고 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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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인 여약사담당 회장은 "역대 여약사대회 중 가장 많은 회원들과 분회장들이 참석했다"며 "내년에는 장기자랑에서 훌륭한 성적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김사연 회장도 화합의 마당 장기자랑에 출연하기 위해 6개월 간 고생한 참가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항암치료를 받으며 매주 목요일마다 연습한 이성인 부회장과 60대 나이에도 공연단과 호흡을 맞춰준 이영희 약사, 허리가 불편함에도 진통제를 복용하며 공연을 마무리해 준 김선주 이사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여약사대회 참석자들도 "함께 공연 연습을 하고 여약사대회에 참석하는 과정에서 동료애를 돈독히 할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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