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복지부, 친선축구대회로 친목 다져
- 정웅종
- 2005-11-14 19:12: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근태 장관 선수로 나서 눈길...4대1 복지부 승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쾌청한 날씨 속에 지난 12일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와 보건복지부가 과천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친선축구경기를 가졌다.
이날 대회에는 복지부 김근태 장관을 비롯, 직원들이 선수로 나섰고, 약사회측에선 부회장, 상임이사, 분회장 등이 팀을 꾸려 경기를 치렀다.
이날 경기는 복지부가 약사회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뒀으며, 김근태 장관이 2골을 넣는 맹활약을 벌여 참가자들의 갈채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복지부가 보건의료단체와의 친목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마련됐고 앞서 의사협회와의 친선경기를 가졌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