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선후배약사 모여 화합 다짐
- 강신국
- 2005-11-21 10: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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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위원회, 원로약사 초청의 밤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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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열린행사에서 김사연 회장은 "가장 훌륭한 스승은 인생의 선배"라며 선배 약사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이성인 부회장도 "이번 행사가 선·후배 약사들이 하나 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재훤 자문위원은 "시약사회를 위해 최대한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여약사위원들은 지난 여약사대회에서 선보인 라틴 댄스를 추며 흥을 돋웠다.
한편 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행사를 축하해 눈길을 끌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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