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약, 본인부담 할인·드링크제공 엄단
- 김태형
- 2005-11-22 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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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용 홍보포스터 배포...확인땐 행정처분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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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본인부담금 할인이나 드링크 무상제공 행위의 경우 회원간의 과잉 경쟁은 물론 이웃 약국간 갈등과 불신의 씨앗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약국들의 이런 행위는 일반약 난·투매 등 가격질서 문란으로 이어져 심각한 문제를 유발시키고 있다.
영등포구약사회는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약국점검과 제보를 접수받는다"며 "문제약국이 확인될 경우 약사법에 따라 관계당국에 행정 처벌을 의로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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