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24일 1소위…비대면 법안 상정 시 통과 유력
- 이정환
- 2023-08-02 18:11: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전문위원실 조문작업 중…시범사업안 중심될 듯
- 1소위, 지난 6월 심사 당시 차기 소위 통과 잠정합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 6월 법안소위에서 제1소위원 간 비대면진료 제도화 법안을 차기 소위 심사 후 통과시키기로 잠정 합의한 만큼 이날 해당 법안이 심사될 경우 통과 가능성도 크다.
2일 복지위는 8월 임시국회 상임위 일정 협의를 완료했다.
먼저 오는 18일에는 전체회의를 열어 결산 심사와 현안질의를 가진 뒤 22일 결산소위를 진행한다. 다만 신규 법안상정은 하지 않는다.
23일과 24일에는 각각 법안2소위와 법안1소위를 개최하며, 25일에는 결산 심사 결과와 법안 심사 결과를 의결한다.
보건의료계가 가장 크게 촉각을 곤두세워야 할 일정은 24일로 예정된 법안1소위다. 비대면진료 제도화 법안 통과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현재 복지부는 복지위 전문위원실과 비대면진료 제도화와 플랫폼 규제·관리 방안을 담은 의료법 개정안에 대한 구체적은 조문 정리 작업에 한창이다.
복지부는 지난 6월부터 시행 중인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골격을 큰 수정 없이 법제화 하자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시범사업 과정에서 문제가 확연히 드러나거나, 의료계와 약사회, 환자·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시범사업 자문단의 요구안 일부를 입법안에 반영하자는 취지로 보인다.
복지부가 만들 의료법 개정안 초안을 토대로 법안1소위 심사를 거친 추가 수정안이 8월 임시국회 복지위를 통과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관련기사
-
7월 복지위 안 열린다...비대면진료 법제화 숨고르기
2023-07-13 18:00
-
의료시장 독식 '비대면진료 슈퍼앱' 입법으로 막아라
2023-07-05 17:19
-
비대면 시범 법제화 수순…'플랫폼 규제 입법' 숙제로
2023-07-02 10:34
-
'비대면진료 플랫폼' 법제화 놓고 복지부·의협 의견차
2023-06-27 10:16
-
법안소위 앞둔 비대면진료법…여야·의약 설득이 관건
2023-06-25 09:56
-
비대면 시범사업, 건정심까지 한달…정부 시행안 '촉각'
2023-04-26 17:5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4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5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6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7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 8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9정부, 품절약 위원회 신설법 사실상 반대…"유사기관 있다"
- 10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대응 수위 높인다…단체행동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