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회장후보, 김조자·윤순녕 교수 출마
- 홍대업
- 2006-01-26 00:32: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러닝메이트 1·2부회장 지명...내달 22∼23일 선거 실시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간협은 25일 이번 회장선거에 김조자 연세대 간호대학 교수와 윤순녕 서울대 간호대학 교수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간협 선관위(위원장 조경순)는 이날 전국 17개 시·도 간호사회로부터 임원후보를 추천받은 결과 회장 후보로 각각 김 교수와 윤 교수가 확정됐고, 이사 후보 20명과 감사 후보 3명도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회장 후보로 나선 김 교수는 현재 한국간호평가원장으로, 윤 교수는 간협 제2부회장으로 각각 재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김 후보는 제1, 2부회장 후보로 이애주 가천의대길병원 간호부장과 신경림 이화여대 간호과학대학 교수를 러닝메이트로 지명했다.
윤 후보의 경우 제 1, 2부회장 후보로 송지호 국립의료원간호대학 산학협력단장과 김남초 가톨릭대 간호대학 학장을 러닝메이트로 지목했다.
회장은 재적 대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대의원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야 당선되며, 이사와 감사는 최고 득표순에 따라 각각 8명과 2명을 당선자로 결정하게 된다.
이번 회장선거는 오는 2월22일부터 이틀간 개최되는 제73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실시된다.
한편 당연직 부회장은 간협 정관에 따라 제3부회장과 제4부회장에 병원간호사회 회장과 서울시간호사회 회장이 각각 확정됐다.
◆회장 후보 △김조자(러닝메이트 제1부회장 이애주, 제2부회장 신경림) △윤순녕(러닝메이트 제1부회장 송지호, 제2부회장 김남초) ◆이사 후보 △곽월희(동국대병원+한방병원 간호부장) △김귀분(경희대 간호과학대학 교수) △김명애(서울대병원 간호부장) △김분한(한양대 임상간호정보대학원장) △김영임(한국방송통신대 간호학과 교수) △김혜숙(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간호본부장) △김혜자(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호스피스과장) △김희순(연세대 간호대학 교수) △박광옥(서울아산병원 간호본부장) △박은숙(고려대 간호대학장) △변영순(이화여대 간호과학대학장) △양 수(가톨릭대 간호대학 교수) △유성자(대한간호협회 대의원총회 의장) △유옥수(서울대병원 간호정책담당) △이광자(이화여대 간호과학대학 교수) △이명숙(목포가톨릭대 간호학과 교수) △이상미(세브란스병원 간호부원장) △이재순(예비역 육군 준장) △조갑출(적십자간호대학 교수) △홍경자(서울대 간호대학 교수) ◆감사 후보 △박혜자(가톨릭대 간호대학 겸임교수) △이향련(경희대 간호과학대학 교수) △황경자(관동대 명지병원 간호부장)
<간협 선관위가 발표한 임원후보 명단>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