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고체상 펩티드 합성법 특허취득
- 박찬하
- 2006-02-01 21: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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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비 25억 투자...펩타이드 경쟁력 확보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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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이 '2-(4-니트로페닐)설포닐에톡시카르보닐 치환된 아미노산유도체와 이의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를 지난달 10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 특허는 Nsc-아미노산으로부터 보호기인 트리틸기(Trt) 또는 t-부티록시카르보닐기(t-Boc)를 보다 온화한 조건에서 빠른 속도로 탈기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우수한 순도와 수율로 다양한 종류의 펩티드를 합성할 수 있는 고체상 펩티드 합성법에 관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현대측은 이번 특허취득을 위해 25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했으며 이를 통해 "펩타이드 계열의 생산과 판매에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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