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복강경위수술 전문가들 한데모여
- 송대웅
- 2006-02-02 15:43: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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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오이타에서 공동 세미나 개최...공동연구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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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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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한국과 일본의 복강경 위수술 전문가 30여명이 모여서 복강경 위수술의 현황과 문제점, 극복 방안, 향후 공동 연구 방향 등에 대해 심도있는 토의를 위해 마련됐다.
한국측에서는 고문으로 참석한 조용관 대한위암학회 회장(아주의대)과 양한광 대한복강경위장관수술연구회 회장(서울의대)외 10명이 참석했다.
양한광 교수는 이번 "향후 한일 양국의 큰 문제인 위암에 관한 복강경 수술의 발전적 교류 및 공동연구의 발판이 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내년에는 서울에서 복강경위수술 공동세미나를 개최키로 양측은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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