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부총리 "약대6년제 반드시 가야했다"
- 강신국
- 2006-02-05 22: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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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약 정총서 약대 학제개편 당위성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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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총리는 4일 열린 경기도약사회 정기총회장에 방문해 약대 6년제 추진배경 및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김 부총리는 "약대 6년제로 국내 약사들이 국제사회에서도 학력을 인정받게 됐고 제약산업 발전에도 밑거름이 형성됐다"며 "2+4의 약대 6년제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 부총리는 "새 학제는 학생, 학부모, 정부, 의·약계 모두 합심해야 성공할 수 있다"며 "약대 6년제에 의료계가 반발했지만 의사와 약사는 분명 하는 일이 다르다"고 말했다.
한편 김진표 부총리는 열린우리당 경기도지사 유력후보로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경기도약 총회에는 한나라당 후보군인 김영선, 김문수, 전재희 의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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