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박영순 회장 "공부하는 약사 되자"
- 강신국
- 2006-02-07 21:12: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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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정기세미나서 뉴 프론티어 정신무장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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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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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장은 지난 5일 열린 온누리약국체인 2월 정기세미나에서 "공부하는 약사가 돼야 한다"며 "공부만이 어려운 약업계를 이겨 낼 수 있는 뉴 프론티어 정신의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회장은 "실버시대를 맞아 약사는 노인에게 좋은 벗이 될 수 있다"면서 "몸과 마음이 아픈 노인들에게 상담을 하고 복약지도를 해주다보면 어느새 노인들은 우리약국의 단골이 돼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진 강의에서 박종화 대표는 '혈액순환제 약국 마케팅'에 대해 소개했고 충남대 박재기 교수는 약국에 접목 가능한 '그린 마케팅'에 대해 설명했다.
강의에는 체인회원 300여명이 참석해, 약사들의 뜨거운 교육 열기를 보여줬다.
한편 온누리약국체인은 내달 5일 세번째 정기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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