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회원신문고 총 119건 고충처리
- 정시욱
- 2006-02-09 08:47: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이사회, 면허대여와 악성 담합 척결 노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가 지난 한해동안 총 120건의 회원 고충을 해결했다.
시약사회는 최근 호텔제이스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성분명처방 실현과 무역개방을 앞두고 약국보호를 위한 법 제정, 면허대여 및 악성 담합행위 척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신문고를 포함한 회원고충처리보고에서는 2005년도 총 120건 접수 중 해결 및 조정 119건과 1건의 처리진행 현황을 소개했다.
보고사항에서 주요 회무보고에 이어 새로 선임된 박종민 부회장과 박혜경 보임이사를 소개하고 인사토록 했다.
또 빔프로젝트로 보고된 2005년 1년간 의약품 가격관리현황에서 위반유형별 위반 약국수를 보고하고 총 10회에 걸쳐 반품협의체와 종합도매사간의 회의 결과 개봉재고의약품 반품 및 정산 내역을 발표했다.
아울러 대구광역시약사회사 제Ⅱ집(1992~2007.2 적용)을 발간키로 본회 2월 상임& 8228;분회장 회의(2006. 2. 1)에서 결정했음을 보고했다.
안건 심의에서 2005년도 세입세출 결산서와 2006년도 사업계획서는 이의없이 통과시키고 2006년도 세입& 8228;세출예산에 대해서는 승인을 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6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7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8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9[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10"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