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디올 한의원 네트워크 출범선포식 개최
- 홍대업
- 2006-02-09 22:15: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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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후 7시 서울교육문화회관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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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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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 Korea가 오는 11일 서울교육문화회관 가야금홀에서 본디올 한의원 네트워크 출범식을 개최한다.
지난해 7월부터 준비과정을 거쳐 이날 출범식을 개최하는 본디올 한의원 네트워크는 서울·경기·충청 41곳, 영호남 21곳 등 총 62곳의 한의원으로 구성된 전국 최대 규모의 의료네트워크.
여기서 본디올이란 '본래 올바른 나만의 건강상태를 찾아준다'는 의미로 각 병원마다 환자 맞춤진료 및 치료 서비스를 위해 독특한 진단법을 사용한다고 CMG Korea측은 전했다.
CMG Korea측은 9일 "최근 의료계 전반에 불고 있는 네트워크 바람에 편승한 병원과는 다른 차별성을 지니고 있다"면서 "네트워크 가입자격부터 대한형상의학회에서 공부를 지속한 회원으로만 한정짓는 등 엄격한 선정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밝혔다.
CMG Korea측은 또 "본디올임상연구소를 운영,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회원 상호간의 진료철학과 치료방법을 공유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CMG orea는 대한한의사협회 산하 대한형상의학회에서 의료네트워크 출범을 앞두고 100% 학회자본을 출자해 설립한 회사로, 본디올 한의원 네트워크에 대한 경영컨설팅과 마케팅, 홍보활동 등을 담당하고 있다.
행사관련 사항은 CMG Korea 홍보팀(02-885-084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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