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약대 정시모집 미등록률 23.5%
- 강신국
- 2006-02-10 11:09: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1명중 12명 등록포기...타 대학 의대·한의대로 이탈한 듯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대 약대 2006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1차 등록 마감결과 모집인원 51명중 12명이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서울대에 따르면 정시모집 인원 2,185명중 213명이 등록을 하지 않아 9.7%의 미등록률을 기록했고 수학교육과가 가장 높은 39.1%의 미등록률을 보였다.
이어 약대 23.5%, 공대 19.5%의 미등록률을 보여 학교 평균 미등록률을 넘어섰다.
서울대측은 "약대의 경우 타대학 의대나 한의대로 이탈이 많은 것 같다"며 "오늘(10일)까지 추가 합격자를 뽑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6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7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8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9[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10"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