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장관, 노인복지 애로점 청취 나서
- 홍대업
- 2006-02-12 23: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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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전 대한노인회 방문...면담시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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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장관은 이날 안필준 대한노인회 회장을 비롯, 16개 지회장단 25명과 면담시간을 마련하고 노인복지에 대한 애로점과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
유 장관은 "앞으로도 대한노인회와 지속적으로 의견을 나눠 이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뜻을 전달할 예정이며, 면담 후 도시락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대한노인회 건물을 둘러볼 계획이다.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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