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중리동 회관 매각...이전 추진
- 최은택
- 2006-02-15 12: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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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정기총회서 논의...올해 예산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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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약사회(회장 홍종오)가 대전시 대덕구 중리동 소재 현 회관을 매각하고 이전을 추진한다. 또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확정한다.
대전시약은 16일 오후 8시 대전시약사회관에서 18회 정기대의원 총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안건을 심의, 의결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총회에서는 작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 올해 사업계획안, 올해 예산안, 회관매각 이전 건, 기타 토의 및 건의사항 등이 안건으로 상정돼 논의된다.
약사회관의 경우 현 회관이 주차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는 등 불편이 많아 총회에서 이전안이 통과되는 데로 이전 부지를 물색할 예정이다.
약사회는 또 지난해 9차 소년·소녀가장돕기 자선다과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소년·소녀가장 10명에게 각각 50만원을 전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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