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형 당뇨병여성, 황체기에 성기능 낮아져
- 윤의경
- 2006-02-19 02:12: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황체기에 성기능 저하되고 성적 스트레스 증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1형 당뇨병 여성은 황체기(월경주기의 후반부)에 성기능이 저하되고 성적 스트레스가 증가한다는 조사 결과가 Diabetes Care誌에 발표됐다.
이태리 비타-살루트 샌 라페엘 대학의 안드레아 살로니아 박사와 연구진은 불임이 아닌 1형 당뇨병 여성 50명과 대조군 47명을 대상으로 여포기(월경주기의 전반부, 월경주기의 첫 2주)와 황체기(대개 월경주기의 3-4주)의 성기능과 내분비 양상을 알아봤다.
그 결과 대조군과 비교했을 때 1형 당뇨병 여성은 황체기에 성기능이 감소되고 성적 스트레스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여포기에는 별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형 당뇨병 여성은 대조군보다 황체기 동안 총 테스토스테론 농도가 더 높고 에스트로젠과 프로제스틴 농도는 더 낮은 경향이 관찰됐다.
연구진은 성기능 감소는 기분 변화와는 별개였으며 혈당조절에 영향받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월경주기에 따른 성기능의 변화추세가 당뇨병 환자의 임상평가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6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 9경기도약, 해외 전지 분회장 워크숍…재충전의 시간
- 10[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