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중앙회 미가입-제명업소 달래기
- 최은택
- 2006-02-20 11:33: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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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부터 연속 간담회...비회원사도 차례로 접촉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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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매협회(회장 한상회)가 중앙회에 미가입한 회원사와 제명업체 등을 대상으로 21일과 22일 이틀간 간담회를 갖는다.
또 다음달 2일과 3일에도 회원사 대표들을 초청, 릴레이 간담회를 갖기로 했다.
한상회 회장은 “회원사들의 화합과 단결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릴레이 간담회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먼저 중앙회에 미가입한 회원사 18곳과 제명업체 5곳의 대표를 초청해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 회장은 이어 “다음달에도 회원사 대표 10~15분씩을 초청, 도매업계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한 뒤, 94개 비회원사 대표들과의 대화의 장도 잇따라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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