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코드, 미FDA 출신 모미진 팀장 영입
- 정시욱
- 2006-02-21 08:35: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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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사 대상 신약개발 컨설팅 사업 본격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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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코드인터내셔날(대표 최수환)는 21일 FDA출신 모미진(Jessica Mu) 팀장을 PDO(신약개발컨설팅) 사업본부 팀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영입된 모미진 팀장은 UCLA(캘리포니아 주립 대학교)에서 생물학(Biology)을 전공했으며, 미국의 대형 진단기술 개발회사인 래버러토리 코프 아메리카의 유전자 연구소를 거쳐 2001년부터 FDA에서 근무한 바 있다.
미국 FDA에서는 신약, 생물의약품 세포치료제 및 의료기기에 대한 주로 소비자 안전 관리 및 검사를 비롯한 신제품 승인, 품질보증, 허가, 업무를 담당했다고 전했다.
라이프코드 모미진 팀장은 “한국은 신약 개발이 매우 활발한데 반해 신약개발 과정에서 컨설팅을 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 인력은 아직 부족한 편인 것 같다"며 "PDO 사업본부와 함께 국내는 물론 아시아 최고의 신약개발컨설팅을 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라이프코드는 모미진 팀장의 영입과 더불어 PDO 사업을 본격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2월28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천연물과학연구소에서 제약회사 및 바이오 기업 전문가들을 초청해 심포지엄을 통해 본격적 라이프코드 PDO 서비스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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