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약국 인터넷요금 연 11~15억원 절감
- 정웅종
- 2006-02-27 08:39: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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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하나로텔로콤과 협정식...3월부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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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등 의약5단체는 작년 11월부터 진행해온 보건의료분야 초고속인터넷 상호협력사업과 관련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하나로텔레콤과 28일 협정식을 갖는다.
이에 따라 이번 협정요금을 적용할 경우 전체 약국은 최소 연 11억원에서 최대 15억원의 인터넷 이용요금 절감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
약사회는 "현재 사용하는 인터넷 이용요금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에 고품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기존에 하나로텔레톰을 이용하고 있거나 타사 서비스를 이용하는 요양기관의 경우 장기계약 할인혜택을 받고 있다면 위약금을 내야하는 경우가 발생하므로 이를 잘 확인해 신청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초고속인터넷서비스 홍보와 가입안내는 3월초부터 시작되며, 의약5단체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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