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약, 초도이사회 열고 사업계획 확정
- 신화준
- 2006-03-02 14: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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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면도서 단합의 시간...회원 신상신고도 독려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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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28일부터 1박 2일간 충청남도 안면도에서 전지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하는 한편 단합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구약사회는 초도이사회서 올해 사업계획으로 △약사연수교육 시행 △반회 활성화 위한 체육대회 개최 △자선다과회 개최 등을 확정했다.
또한 약국경영악화로 신상신고를 마치지 않은 회원들이 많아 김천식 회장이 직접 약국을 방문해 신고를 독려하기로 결의했다.
구약사회는 회의를 마치고 회원들과 함께 꽃지해수욕장, 간월도, 덕산온천 등을 관람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이날 전지이사회에는 김천식 회장을 포함한 집행부와 김철길, 한석원, 정명진 자문위원 등 많은 회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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