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 간질치료제 '리리카' 발매
- 박찬하
- 2006-03-31 18:19: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 2회 복용으로 2일 이내 효과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리리카는 1일 2회 복용으로 2일 이내 효과를 나타내며 뇌와 척수에서 신경전달을 통제하는 알파2델타 단백질(alpha2 delta protein)에 선택적으로 결합, 간질 및 통증에 연관된 신경세포의 활동을 감소시킨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특히 리리카는 치료효과 예측이 가능해 특별한 용량조절(Titration) 절차 없이도 약효를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75mg과 150mg으로 시판되며 약물 상호작용이 거의 없어 다른 약제들과 함께 복용해도 안전하다고 덧붙였다.
말초 신경병증성 통증의 치료 및 이차적 전신증상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은 부분간질 발작의 보조제로 적응증을 받았으며 복용량에 따라 졸음, 어지러움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당뇨병성 신경병증과 대상포진 후 신경통 및 부분발작 간질의 보조요법에 대해 보험적용되며 약가는 75 mg 1085원, 150mg 1380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