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후로목스 파스틱 등 신제품 양성 주력
- 박찬하
- 2006-04-03 15:09: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일 시무식...2900억 매출목표 달성 다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또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혁신과 도전정신의 생활화 △고객만족정신 강화 △정보활동과 커뮤니케이션 강화 △부문별 경쟁우위 확보 △연구개발 투자 확대 등 '5대 경영방침' 실천에 최선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금기 회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후로목스, 파스틱, 나트라케어 등 신규 제품을 톱 브랜드로 양성하고 연구 및 개발 부문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전사적 지원을 추진하는 등 미래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일동은 유성호 메디폼팀장과 이학규 MIS팀장을 이사대우로 승진발령하는 등 총 184명에 대해 정기 승진인사도 단행했다.
|승진인사 명단| △부장→이사대우 : 유성호, 이학규 등 2명 △차장→부장 : 이맹휘, 이은래, 이해범, 정만섭, 추흥렬, 하효근, 한희안 등 7명 △과장→차장 : 권혁상, 길찬호, 김성철, 김유철, 김평기, 박정환, 신경환, 오세용, 윤병훈, 이원희, 장우상, 최경필, 한인섭, 허중, 황의선 등 15명 △대리→과장 : 권오중 외 14명 △주임→대리 : 강시형 외 27명 △사원→주임 : 강수정 외 66명.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