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제약 평균급여 3800만원...유한 선두
- 박찬하
- 2006-04-04 12:13: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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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근속년수 5.8년, 동아제약 8.7년으로 '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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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광동제약(2790만원), 일성신약(2770만원), 삼성제약(2440만원), 동성제약(2410만원) 등 4개 업체는 2000만원대로 가장 낮은 그룹에 속했다.
평균 근속년수는 동아제약이 8.7년으로 제일 길었고 유한양행(8.6년), 한독약품(8.5년), 녹십자(8.1년) 등 순이었으며 제일약품(4.7년), 대원제약(4.7년), 한올제약(4.6년), 일성신약(4.0년)은 근속년수가 짧은 그룹에 속했다.
이밖에 직원수는 동아제약이 198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한미약품(1414명), 중외제약(1227명), 유한양행(1191명), LG생명과학(1114명), 종근당(1010명) 등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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