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웰빙의약품 힘입어 매출 40% 성장
- 박찬하
- 2006-04-04 11:27: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출 386억 기록...이익구조 개선도 뚜렷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휴온스(대표 윤성태, 전 광명약품)는 지난해 전년대비 39% 증가한 386억여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또 영업이익은 60% 늘어난 76억여원, 순이익은 85% 증가한 56억여원을 각각 기록했다.
휴온스 관계자는 "고농축 비타민C인 메리트씨 주사와 비만 관련 제품 등 웰빙의약품의 성공적인 매출확대에 힘입은 결과"라며 "실제 웰빙의약품 매출은 2004년 50억원에서 2005년 135억원으로 165% 늘었다"고 말했다.
한편 휴온스는 매출액 515억원, 영업이익 124억원, 순이익 98억원을 2006년 경영목표로 잡았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