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정보, 민간보험사에 제공 안하겠다"
- 홍대업
- 2006-04-04 15: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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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장관, 국회 답변...민주당 김종인 의원, 대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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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복지부장관은 4일 “개인 질병정보를 민간보험사에 제공, 오남용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 보건복지위원 전체회의에 출석, 민주당 김종인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
유 장관은 “개인질병 정보는 가장 민감한 부분”이라며 “이를 민간보험사에 제공해 악용되는 우려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김 의원은 금감위원장에게 개인질병정보 등 자료요구권을 부여토록 하는 보험업법 개정안과 관련 “민간보험사가 재경부에 로비를 하고 있다”고 지적한 뒤 “개인 의료정보를 파악하면 생명보험회사가 영업에 활용할 수 있다”며 대책을 촉구했다.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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