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사노피, '젤로다-엘록사틴' 국내3상
- 박찬하
- 2006-04-04 20:44: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개 병원에서 환자 1000여명 대상으로 실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 로슈와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가 위암수술 후 보조요법인 젤로다(카페시타빈)와 엘록사틴(옥살리플라틴)의 3상 임상시험인 CLASSIC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번 임상은 수술 후 위암환자의 보조요법으로는 국내 최초로 실시되는 대규모 다국가 3상시험으로 국내 연구자들이 직접 임상시험계획서(protocol)를 로슈와 사노피 본사에 제안해 이루어졌다. 책임 연구자인 서울대학교병원 종양내과 방영주 교수는 "현재까지 위암 수술 후 보조항암요법의 효과는 과학적으로 분명하게 입증되지 못한 상태였다"며 "1000여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젤로다와 엘록사틴 병용투여를 검증하는 것은 위암환자의 치료지침을 정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연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에는 서울대학병원, 연세대의대 세브란스병원, 고려대학병원, 국립암센터, 성빈센트병원, 원자력병원, 전남대화순병원 등 전국 15개 병원이 참가하며 2006년 4월부터 2010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