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수 대윤병원장,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 정시욱
- 2006-04-05 12: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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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세민 무료진료 등 국민 건강증진 기여한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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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윤병원 김윤수 원장(병협 홍보위원장이 오는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는다.
김 원장은 79년 영등포구 신길동에 서울정형외과를 개원해 현재 서울대윤병원에 이르기까지 27년동안 영세민 무료진료와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해왔다.
지역 독거노인에 대한 무료수술 및 입원치료 등 어려운 환자를 돌보는데 앞장서온 김 위원장은 정형외과개원의협의회 초대회장을 맡아 관절의 날을 제정해 국민들의 무릎 건강관리에 대한 계몽에 힘써왔다.
이와 함께 박진실 전남 광양사랑병원 대표원장은 의료취약 주민에 대한 의료봉사와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대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박 원장은 병원을 개원한 2001년부터 광양, 순천 지역내 순회 무료진료 및 태풍 등 재난피해 주민 무료시술, 건강강좌를 통한 주민 계도 등에 헌신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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