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올해 '포춘 500' 순위 31위 랭크
- 윤의경
- 2006-04-06 06:02: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포춘 500에 제약업계에서는 총 9개 회사 올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연간 매출액에 다른 기업 규모로 미국기업의 순위를 매기는 '포춘 500'에 제약회사로는 화이자가 가장 높은 순위인 31위를 차지했다.
화이자의 연간 매출액은 약 513.5억불(약 52조원)으로 미국 제약기업 중 최고인 반면 순이익 측면에서는 존슨앤존슨이 104억불(약 11조원)로 가장 높았다.
화이자 이외에 포춘 500에 오른 제약회사로는 존슨앤존슨(J&J), 애보트 래보러토리즈, 머크,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 와이어스, 일라이릴리, 암젠, 쉐링-푸라우 순이었다.
▶ 포춘 500 미국 제약기업(회사명, 포춘 500 순위, 매출액, 순이익 순) 1. 화이자.........31위...513.5억불....80.9억불 2. J&J.............32위...505.1억불...104.1억불 3. 애보트.........93위...223.4억불....33.7억불 4. 머크............95위...220.1억불....46.3억불 5. BMS..........110위...202.2억불....30.0억불 6. 와이어스.....119위...187.8억불....36.6억불 7. 일라이릴리..148위...146.5억불....19.8억불 8. 암젠............181위...124.3억불....36.7억불 9. 쉐링푸라우...250위....95.1억불......2.7억불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